우리 마을 빈집을 주민 상상창고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체 담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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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가는 날 저도 갑니다. 마대랑 장갑 넉넉히 챙겨갈게요.
토요일 몇 시에 모이나요? 오후면 아이도 데리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