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소개
주민 강사 12명을 양성해 마을회관마다 상시 교실을 엽니다.
- 강사 양성 과정 8회
- 교재 제작과 실습용 기기
- 마을회관 6곳 운영비
은행 앱, 병원 예약, 사진 정리처럼 실제로 쓰는 것부터 다룹니다.
목표 금액 2,800,000원
2,576,000원 92%
어르신 스마트폰 교실, 주민 강사를 키웁니다
한 번 배우고 마는 특강 말고, 옆집이 계속 알려주는 방식으로
추천 27개 더 모이면 플랫폼 소개(추천 30)로 올라갑니다.
펀딩 기간
2026.09.18 ~ 2026.09.08
마감
목표 금액 달성 시 사업비로 지원
2,800,000원
후원자 응원 3 · 조회 11
6명
목표에 못 미쳐도 적립해 기획사업과 연결합니다
운영 방침
후원 6
92% 달성 완료후원자
금액
일시
박**
400,000P
6 days ago
익명 후원자
611,000P
1 week ago
이**
150,000P
1 week ago
김**
200,000P
1 week ago
최**
306,000P
1 week ago
정**
300,000P
1 week ago
이**
459,000P
2 weeks ago
익명 후원자
100,000P
2 weeks ago
윤**
50,000P
2 weeks ago
이** · 작은 금액이지만 보탭니다.
2026.09.13
김** · 응원합니다. 꼭 됐으면 좋겠어요.
2026.09.12
정** ·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6.09.11
익명 후원자 · 진행 상황도 계속 올려 주세요.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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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어르신을 가르칩니다
강사 양성 과정 첫 기수 열두 분 중 아홉 분이 예순이 넘으셨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젊은 강사가 알려주면 "빨라서 못 따라가겠다"는 말이 나오는데, 같은 또래가 알려주면 "나도 지난주에 저기서 막혔다"부터 시작합니다. 속도가 아니라 순서가 다릅니다. 첫 수업은 은행 앱이 아니라 사진 정리였습니다. 손주 사진을 못 찾겠다는 말이 제일 많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관리동 한 칸을 비워주셨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관리동 2층 회의실을 돌봄방으로 쓰도록 의결해 주셨습니다. 반대 두 표, 찬성 열한 표였습니다. 반대하신 분의 걱정도 분명했습니다. "누가 책임지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상해보험부터 넣기로 했고, 돌봄 교사는 반드시 두 명 이상이 함께 있도록 정했습니다. 지금은 바닥에 장판이 깔려 있고 형광등 하나가 깜빡입니다. 여기가 어떻게 바뀌는지 매주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한지민님의 상상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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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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