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소개

무엇을 하나요?


광명시청 현관문 앞에는 아래 문구가 현판처럼 걸려 있습니다. 현판의 진정성 여부는 차치하고서라도, 바람직한 지향과 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관문을 드나드는 수많은 시민들과 공무원이 이 현판을 보면서 '광명시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생각을 알게 모르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이 해야 할 일은 이 말을 현실화시키는 일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물이 되는 것처럼, 좋은 뜻을 가진 시민들이 힘을 모으면 시청앞의 슬로건은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바다물이 썩지 않은 것은 3%의 소금물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30만 광명시민중에 스스로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주인다운 행동을 한다면 광명시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광명의 뜻있는 시민과 단체들과 함께 '광명민주주의를 만드는 3%'의 힘 활동을 진행합니다.


어떻게 하나요?


  1. 대한민국 헌법1조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되어 있지만, 몇 년에 한번씩 선거에 참여하는 일 말고는 국민들이 행사할 수 있는 주권행사의 방법이 없습니다. 국민들이 헌법과 법률을 발의할 권한도, 중대한 사회현안에 대해 투표할 권리도, 문제가 있는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들을 소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국민주도개헌 100만인 서명운동 위원회'와 함께 국민주권이 담길 수 있는 개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1. 광명시는 전국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시민들의 좀더 헌법을 잘 알고, 헌법정신을 가지고 시민생활을 하자는 데에 십분 공감합니다. 헌법학교 등을 개설하고 운영하면서, 국민들의 기본권과 주권이 강화하는 헌법개정시민운동도 함께 전개하갈 예정입니다.


  1.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헌법조례와 마찬가지로, 전국 최초로 시민의회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시민의회 광명포럼과 정책협약을 했습니다. 시민들의 집단지성을 수렴해나갈 시민의회는 시민정치를 만들어갈 수 있는 유력한 방안이기에 전국 최초로 시민의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요즘 정치를 보면 환멸감을 많이 느낍니다. 국민들의 안위와 민생은 별로 생각하지 않고, 당리당략만을 우선에 두고 그들만의 정치행태를 보면 분노와 짜증이 많습니다. 이런 문제를 없애기 위해 집권 민주당을 정치개혁과 사회혁신을 약속했지만, 제대로 이행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더 이상 그들만의 정치를 믿을 수 없기에 시민들이 직접 나서는 직접민주주의, 지역정당도 함께 모색해 보려고 합니다.

기대 효과

1. 광명시청 앞에서 있는 '모든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을 현실화시켜며, 광명을 민주주의 도시로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2. 전국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광명시민의회를 만들어 전국에서 민주주의를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어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3. 헌법학교, 시민의회학교 등 시민들의 참여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만들어 시민들이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4. 시민주도헌법개정에 3% 시민들의 참여를 목표로 진행해 한국 사회의 새로운 민주주의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마중물의 역할을 합니다.

함께하는 활동

* 다양한 활동의 발대식 / 워크숍 / 보고회 등에 우선 초대권 발송 * 헌법학교, 시민의회학교 등에 할인 및 우선 참여권 제공

목표 7,000,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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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민주주의를 만드는 3%의 힘

광명, 민주주의 도시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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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6.11.01 ~ 2027.01.31 D-97
목표 포인트 7,000,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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